"오직 60대를 위한"…모두투어, 시니어 태국여행 프로모션
뉴스1
2019.10.07 11:07
수정 : 2019.10.07 11:07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노년층을 두고 '엑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고 부르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60세 이상 해외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여행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중장년층을 위한 특별한 '어메이징 타일랜드 60플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특전으로 Δ방콕 수완나품 공항 라운지 이용권 Δ태국내 MK수끼 및 솜분 등 식사권 Δ렛츠릴렉스 등 유명 체인스파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또 지역별 관광지에선 관광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원종수 모두투어 팀장은 "태국관광청과 함께 올해 연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여행상품과 이벤트를 지속해서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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