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선물합니다'…전북은행, 전주서 JB희망의 공부방 오픈
뉴시스
2019.10.07 16:10
수정 : 2019.10.07 16:10기사원문
이날 오픈식에는 전북은행 임재원 부행장, 한기정 하가지점장, 전주시의회 강승원 의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다운지역아동센터 임예정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다운지역아동센터는 2006년 개소 후 교육 및 보호, 직업 재활 등의 사회 적응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북은행에서는 오래된 책상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그동안 프로그램 교실에 필요했던 책장과 내부 선반 등을 설치해 더욱 정돈되고 깔끔한 환경에서 아동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전북은행 하가지점에서는 장애아동들만을 위해 마련된 지역아동센터인 만큼, 정기적으로 방문해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전북은행 임재원 부행장은 "이해와 관심으로 조성된 공부방에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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