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장애인선수단,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뉴스1
2019.10.08 10:28
수정 : 2019.10.08 10:28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오는 10월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린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장애인 체육 진흥, 장애인들의 장기적 자립 지원과 사회참여, 권익보호 등을 위해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는 오는 10월15일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테스트 이벤트로 간주되는 만큼 이번 호성적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얼마 남지 않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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