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양산지사, 남부시장서 청년몰 활성화 프로그램
뉴스1
2019.10.08 17:05
수정 : 2019.10.08 17:05기사원문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는 지역의 청년상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전통시장 역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양산 남부시장에서 '청년몰 활성화 상생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9일간 열렸다.
도공 양산지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양산지역 청년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1석2조의 상생효과를 목표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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