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찾은 김준 SK이노 사장 "안전 최우선"
파이낸셜뉴스
2019.10.08 17:54
수정 : 2019.10.08 17:54기사원문
울산CLX 건설 현장 노고 치하
엔지니어 등 구성원과 소통 나눠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7일 SK 울산Complex 정기보수 및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VRDS) 건설 현장을 방문해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총괄사장은 SK 울산CLX 엔지니어 및 기술감독직 구성원 120여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랑스러운 구성원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일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며 "우리의 행복이 가족, 회사, 나아가 사회의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서로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준 총괄사장은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SK루브리컨츠 지동섭 사장 및 SK 울산CLX 박경환 총괄 등 경영진과 함께 중대사고 근절을 위한 미팅을 가졌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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