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아들과 행복한 일상…"천천히 커주렴"
뉴스1
2019.10.08 19:59
수정 : 2019.10.08 20:02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귀여워", "자는 모습도 예뻐요", "이마도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2월 웨딩마치를 울리며 부부가 된 두 사람은 8월 1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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