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7일 연속 1위+258만 돌파…'가장 보통의 연애' 2위
뉴스1
2019.10.09 09:49
수정 : 2019.10.09 09:49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조커'가 극장가 왕좌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커'는 지난 8일 22만208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58만9606명이다.
2위는 공효진 김래원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로, 12만5752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28만89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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