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드론 테러···'엔젤 해즈 폴른' 11월13일 개봉
뉴시스
2019.10.09 16:12
수정 : 2019.10.09 16:12기사원문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은 9일 영화 '엔젤 해즈 폴른'(감독 릭 로먼 워)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백악관, 런던 등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으로서 모든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배닝'(제라드 버틀러)과 미국 대통령으로 돌아온 '트럼불'(모건 프리먼)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배닝은 방탄조끼부터 장총까지 완전 무장한 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이야기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다음달 13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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