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수자원 전문가, 제주삼다수공장 현장 방문
파이낸셜뉴스
2019.10.14 13:53
수정 : 2019.10.14 13:53기사원문
제주 물 세계포럼 참석자 “삼다수가 맛있는 이유를 알았어요”
[제주=좌승훈 기자] 제11회 제주물 세계포럼’이 ‘화산섬의 지하수 보전과 활용’을 주제로 10~11일 제주시 라마다 프라자 제주에서 개최됐다. 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이 공동 주최한 이번 물포럼에는 국내외 수자원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와 미국 하와이·프랑스 에비앙 지역의 특성을 이용한 물 활용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도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삼다수공장과 물 홍보관을 찾아 제조공정과 둘러보고 제주지하수 생성원리를 담은 홍보영상을 시청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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