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배배’ 7년 만에 재출시
파이낸셜뉴스
2019.10.22 09:34
수정 : 2019.10.22 09:34기사원문
1995년에 선보인 배배는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쿠키다. 오리온은 2012년 제품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생산을 중단했다.
이후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고객센터 등으로 400건이 넘는 소비자의 재출시 요청이 빗발치자 7년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배배는 소비자 재출시 요청이 가장 많았던 제품으로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7년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배배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어린 시절 추억을 기억하는 소비자는 물론,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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