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조윤희-설인아 자매 화해 "언니가 걱정돼"
뉴스1
2019.11.10 20:35
수정 : 2019.11.10 20:3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조윤희와 설인아가 화해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집으로 돌아온 김설아(조윤희 분)가 김청아(설인아 분)와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쫓겨난 게 아닌 내 발로 나온 것"이라고 둘러댔다.
김청아는 김설아의 생일이라며 케이크와 치킨을 사온다고 했고, 이에 김설아는 김청아와 함께 집을 나섰다.
김설아는 김청아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김청아는 "내가 집에 있어서 놀랐냐"고 묻자 김설아는 "오히려 날 보고 놀란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청아는 "언니가 걱정돼서 놀란 거다. 언니를 기다리고 있었나보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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