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가양동 매각…우선협상자 '인창개발-현대건설'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9.12.06 17:43   수정 : 2019.12.06 17: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CJ제일제당은 6일 서울시 강서구 유휴 부지 매각 우선협상자로 인창개발-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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