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김지철, 공개 열애 1년 9개월 만에 '백년가약'
파이낸셜뉴스
2019.12.20 17:34
수정 : 2019.12.20 17:34기사원문
결혼식은 부모님, 일가친척 식사 자리로 대체 예정.. "따뜻한 축복과 격려 보내달라"
[파이낸셜뉴스] 배우 신소율(본명 김정민∙34)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본명 김영철∙31)이 1년 9개월의 공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신소율의 소속사 모먼트글로벌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신소율과 김지철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3월부터 열애를 인정한 뒤 약 2년동안 공식적인 만남을 이어왔다.
신소율 측에 따르면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스몰 웨딩’으로 치러질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 및 가족들과의 간소한 식사 자리로 대체할 예정이다.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격려 보내주시기 바란다. 늘 그래왔듯 감동과 깊은 울림을 연기할 배우 신소율, 김지철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소율, 김지철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새 부부로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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