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손흥민·반 다이크 담은 제품 패키지 선봬
뉴스1
2020.01.07 10:16
수정 : 2020.01.07 10: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코카콜라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EPL'(English Premier League,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과 협업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토트넘 '손흥민', 리버풀 '버질 반 다이크', 맨체스터 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 등 4명의 모습을 담아 축구 팬들과 직장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패키지에 인쇄된 QR코드를 모바일로 스캔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 화면에 표시 된 스크래치 카드를 긁으면 즉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1등으로 선정된 총 12명에게는 오는 4월에 열리는 EPL 빅매치를 직관할 수 있는 'EPL 경기 관람 패키지'가 증정된다. 장내 스카이덱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VIP 티켓, 현지 숙박 및 왕복 항공권이 모두 포함돼 있다. 2등은 'EPL 구단 선수 유니폼', 3등은 '조지아 X EPL 한정판 텀블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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