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제품 체험 매장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첫 주말 매출 급증

파이낸셜뉴스       2020.01.13 14:54   수정 : 2020.01.13 14:54기사원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지난 9일 오픈 후 맞이한 첫 주말(11일~12일 일요일) 매출이 오픈 직전 주말(4일~5일 ) 매출보다 세 배(200%)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7431m²(약 2248평)로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가전 매장이다. 프리미엄 가전체험 코너들과 더불어 카페 ‘도렐커피’, 5G체험 고객 휴식 공간 등 휴식과 문화 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체를 재구성해 고객 체류를 늘렸다.

국내외 가전제품과 통신기기는 물론, 명품 오디오 청음실, VR 체험관, 캠핑카와 전기차 전시 공간 등을 갖췄다. 롯데하이마트는 잠실점을 시작으로 연내 10개 메가스토어를 추가로 낼 계획이다. 수원, 안산, 울산 지역에는 상반기 중 오픈한다.

한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단독 이벤트도 마련했다. 19일까지 TV·냉장고·세탁기부터 뷰티가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 품목 중 두 품목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대에 따라 최대 95만원을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 있다.
또, 20일까지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롯데제휴카드로 제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65만원을 현금으로 돌려 받는다. 제조사별 엘포인트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TV·냉장고·김치냉장고 등 행사 품목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70만 엘포인트를, LG전자의 행사 품목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10만 엘포인트를 적립해준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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