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제한 구조물’에 낀 광주 전기 시내버스 파이낸셜뉴스 2020.02.18 18:12 수정 : 2020.02.18 18:12기사원문 18일 오전 9시58분께 광주 광산구 선암동 평동대교 인근 황룡강변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전기 시내버스가 '통과 높이 제한' 철골 구조물(높이 3.5m)에 끼었다. 이 사고로 버스 상단 전기 배터리에서 화학 반응이 일어나 연기가 발생, 소방당국이 40여 분간 안전 조치를 벌였다. 사진=독자 제공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