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거주 61세 주한미군 가족 코로나19 '양성' 반응
파이낸셜뉴스
2020.02.24 19:14
수정 : 2020.02.24 19:14기사원문
위험수준 '높음'으로 상향
주한미군에 따르면 이번에 양성반응을 보인 주한미군 가족은 61세 여성으로 지난 12일과 15일 대구기지 캠프 워커를 방문했다. 질병관리본부와 주한미군 보건 전문가들이 현재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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