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모닝, 배민·요기요로 주문 됩니다"
뉴시스
2020.03.19 11:29
수정 : 2020.03.19 11:29기사원문
맥도날드는 19일 "최근 재택 근무, 개학 연기 등으로 늘어난 아침 식사 고객 수요를 원활하게 대응하기 위해 배달의민족·요기요와 협업을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고객이 더 편하게 맥도날드의 아침 식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