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코로나19 격리 마치고 美 LA로
파이낸셜뉴스
2020.03.28 13:23
수정 : 2020.03.28 13:23기사원문
할리우드 연예매체 TMZ 등은 톰 행크스(63)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이 이날 전용기편으로 LA밴나이즈 공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톰 행크스 부부는 영화 촬영차 호주를 방문했다가 지난 11일 할리우드 스타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행크스 부부는 퀸즐랜드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5일만에 퇴원해 호주에서 마련한 자택에서 별도로 14일간의 격리 생활에 들어갔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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