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외식업계에 위생안전장갑·손소독제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0.04.07 13:30
수정 : 2020.04.07 13:30기사원문
협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를 응원하기 위해 니트릴 위생안전장갑 76만개와 손소독제 1만개를 준비했다. 니트릴 위생안전장갑 76만개는 이태리부대찌개, JVL 부대찌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존가네, 소도둑, 육갑식당 등 6개 브랜드에 제공한다.
손소독제 1만개는 소도둑에 고객 증정용으로 지원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지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분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으로 드리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협회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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