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의 사랑' 대도서관 "돈 때문에 윰댕 子 공개 안했단 말, 가장 상처"
뉴스1
2020.04.21 00:05
수정 : 2020.04.21 00:0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77억의 사랑' 대도서관이 악플에 상처 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 대도서관, 윰댕 부부는 수도 없이 악플을 당해봤다고 입을 모았다.
오히려 아이를 잘 낳아서 키우는 사람한테 낙태 루머로 계속 공격하는 사람이 있어서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윰댕은 "아들 공개 후에는 아들이 나쁜 마음을 먹어서 엄마를 죽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그런 글을 쓴 사람도 있었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특히 대도서관은 "돈을 벌기 위해서 아들 공개를 안 했다는 말이 가장 상처였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아들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의사 표현을 직접 듣고 결정하기를 기다렸던 것"이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우리가 진짜 돈을 벌려고 했다면 키즈 콘텐츠로 아이를 이용했을 거다"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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