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성동지도' 모바일로 내 손안에
뉴시스
2020.04.28 14:08
수정 : 2020.04.28 14:08기사원문
공공시설, 일상편의시설 등 총 143종 정보 맞춤형 제공
구는 지난해 다양한 분야의 공공정보를 지도를 통해 한 눈에 보고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성동지도를 성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교육, 복지, 보건, 안전 등 9개 분야로 주차창, 무인민원발급기, 무더위쉼터, 무인카메라 등 총 143종의 공공시설의 위치를 폭넓게 제공한다.
공공와이파이, 폐쇄회로(CC)TV, 비상대피소 등 일상생활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구민들이 자주 찾는 분야는 즐겨찾기를 통해 계절별 또는 주요 정책에 따라 선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구청홈페이지 및 URL 접속(http://map.sd.go.kr) 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모바일용 스마트 성동지도는 비예산 자체개발로 만들어 진 것으로 서비스 구축에 따른 비용을 절감하면서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라며 "향후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맞춰 제공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다양한 행정영역에도 지도서비스 기술을 적극 도입해 GIS(지리정보시스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행정서비스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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