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백종원 대표의 '집맥 즐기기' 편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0.05.12 14:57
수정 : 2020.05.12 14:57기사원문
집맥은 집에서 마시는 맥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요즘 유행한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홈술을 즐기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맥주를 집에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백 대표만의 비법을 선보인다.
백 대표는 “맥주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중 하나는 맥주 위에 적당한 거품을 올려 맥주와 공기의 직접 접촉을 막는 것”이라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백 대표의 비법은 카스 병맥주를 카스잔 로고 부분까지 따른 후 병맥주의 입구를 막고 위아래로 흔들어 만들어낸 풍부한 거품을 추가로 따르는 것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전문가 수준의 맥주 지식을 갖춘 백 대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맥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알짜 맥주 클라쓰’를 기획했다”며 “매주 월요일 공개되는 새로운 맥주 에피소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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