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추동 저수지서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2020.05.19 14:28   수정 : 2020.05.19 14:33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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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 동구 추동 저수지에서 50대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대전소방본부와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가족이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GPS 위치 추적을 한 결과 동구 추동 저수지에서 차량을 발견, 수색 끝에 19일 오전 10시 23분께 A씨(54)의 변사체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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