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자체 화장품 브랜드 출시 "K뷰티 선도"
뉴시스
2020.05.21 06:01
수정 : 2020.05.21 06:01기사원문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onoma)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기획부터 제조까지 모두 직접 준비한 K뷰티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오노마는 백화점은 물론 시코르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이라는 게 신세계 설명이다. 각기 다른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만드는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 품목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했다.
신세계백화점 김영섭 상품본부장은 "신세계만의 유통·브랜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를 처음 선보인다. 그동안 K뷰티 업계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해온 만큼 고객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특별한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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