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세계 3대 광고제 뉴욕페스티벌서 ‘위너’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0.06.01 14:34
수정 : 2020.06.01 14:3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동서대학교는 디자인대학 이치수, 강경옥, 김태현, 김명주 학생이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 부문에서 ‘위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치수 학생은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에서 위너 수상은 과분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팀원들과의 협업으로 많은 깨달음과 배움이 있었다”며 “여태까지 여러 시도와 실패를 겪어오면서 가졌던 경험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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