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호텔 최초"…파라다이스시티,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 영예
뉴스1
2020.06.04 09:47
수정 : 2020.06.04 09:47기사원문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자사의 브랜드북이 국내 호텔·레저업계 최초로 세계 3대 홍보물 시상식 '2020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S)에서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미국 머콤(Mercomm)사 주관으로 올해 30회째 열리는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머큐리 어워드'(Mercury Awards), 'ARC 어워드'(Annual Reports Competition)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다.
그랑프리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출품한 약 300개 홍보물 중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되는 상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 처음 출간한 브랜드북으로 '도서'(Books) 부문 대상까지 동시석권하며 심미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은 파라다이스시티의 철학과 주요 시설 및 예술품을 한 권으로 망라한 안내서다. 실용적인 정보는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파라다이스시티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흥미로운 콘텐츠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2017년 개장 이후 아스트리드 어워드 외에도 '머큐리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 세계적 권위의 홍보물·디자인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