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4년만에 '애플망고 요거트 블렌디드' 재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6.09 09:44
수정 : 2020.06.09 09: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스타벅스의 여름 음료 '애플망고 요거트 블렌디드'가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다음달 13일까지 애플망고 요거트 블렌디드를 비롯한 새로운 여름 음료 3종과 푸드 4종, 기획상품(MD) 27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리얼 요거트를 사용해 요거트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을 높이고 망고 과육이 더욱 풍부해진 업그레이드 된 2020년 버전으로 출시됐다.
스타벅스 라임 모히토 티도 새롭게 선보이며,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도 판매된다.
음료 외에도 그릴드 쉬림프 치아바타와 초콜릿 카라멜팅 케이크 등 푸드 4종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실리콘 보태니컬 콜드컵 500mL, 라탄 글라스 워터보틀 533mL 등 MD 27종과 콜드 브루 필터 팩을 포함한 원두 3종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스타벅스는 이번 새로운 여름 음료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 골드 레벨 회원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시즌 음료 3종(애플망고 요거트 블렌디드, 스타벅스 라임 모히토 티,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중 1잔 구매 시, 품목당 별 3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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