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19개 호텔, 코로나19 의료진 대상 '특가' 실시
뉴스1
2020.06.13 06:18
수정 : 2020.06.13 06: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국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19개 호텔이 의료계 종사자들을 위한 특별 객실 할인을 제공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 미주 지역을 시작으로 전 세계 2500개 이상의 호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전 세계 의료인들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의료진 전용 요금을 제공하는 주요 호텔은 ΔJW메리어트 서울 Δ쉐라톤 그랜드 인천 Δ웨스틴 조선 서울 Δ웨스틴 조선 부산 Δ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Δ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등 전국에 두루 분포돼 있으며, 19개 호텔 명단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실 금액은 최저가 5만원부터 시작한다. 예약 및 투숙 가능 기간은 모두 2021년 2월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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