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임수정, 로맨스 영화 '싱글 인 서울' 물망…"검토 중"
뉴스1
2020.06.19 14:04
수정 : 2020.06.19 14:04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로맨스 영화로 만날까.
이동욱과 임수정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19일 "이동욱, 임수정이 영화 '싱글 인 서울'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와 올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를 통해 토크쇼 진행자로 나섰던 이동욱은 하반기 tvN 드라마 '구미호뎐'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싱글 인 서울'에 출연을 결정한다면 이동욱은 '뷰티 인사이드'(2015) 이후 5년만에 영화에 도전하게 된다.
임수정은 지난해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주인공 배타미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로는 2018년 영화 '당신의 부탁'이 마지막 작품이다. 2020년 개봉한 '고양이 집사'에서 주인공 고양이 레니의 목소리 내레이션을 맡았다.
한편 '싱글 인 서울'은 올해 여름 크랭크인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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