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임대… 누구나 신청 가능한 제일건설 '신광교 제일풍경채'

파이낸셜뉴스       2020.06.22 16:09   수정 : 2020.06.22 16:09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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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기업형 임대주택 '신광교 제일풍경채'의 임차인 모집을 6월 모집한다.

현재 용인시 기흥구는 조정대상지역이면서 청약과열지역이라 대출과 청약규제를 받는다. 하지만 기업형 임대아파트로 공급되는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청약통장 유무, 주택소유 여부, 소득수준, 당첨 이력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소 임대 보장기간은 8년으로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되며 취득세·보유세 부담이 없다. 기존 임대아파트와 달리 대규모 커뮤니티와 공원형 조경이 시공되고, 특화 서비스가 적용되는 민간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진다.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751-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43층 10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125㎡의 중대형 면적으로 조성되는 1766가구다.
이 중 전용84㎡가 78%가량이다. 단지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흥덕역(예정)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흥덕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강남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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