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北 여행 제한 1년 연장…"심각한 위험 잔존"
뉴시스
2020.09.02 08:26
수정 : 2020.09.02 08:26기사원문
2021년 8월31일까지 효력 연장
국무부는 지난달 28일 연방 관보 사이트에 게재한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 명의 공고를 통해 같은 달 31일 만료 예정이던 자국민의 북한 여행 제한 조치를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앞서 지난 2017년 9월1일 자국민 상대 북한 여행 제한 조치를 내렸으며, 지난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연장했다. 이번 연장 효력은 2021년 8월31일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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