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美 HAAH 인수 기대감에 강세
파이낸셜뉴스
2020.09.14 14:09
수정 : 2020.09.14 14: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쌍용차 주가가 미국 완성차 유통업체인 HAAH 오토모티브 홀딩스의 인수 기대감으로 강세다.
이날 오후 2시4분 기준 쌍용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850원(19.63%) 오른 5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달 중 HAAH가 쌍용차 인수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HAAH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거점을 둔 자동차 유통업체로, 창업주는 볼보·마쓰다·재규어·랜드로버 등에서 부사장을 지낸 듀크 헤일 회장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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