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2.7% 급등…허리케인 샐리, 루이지애나 남동부 근접

뉴스1       2020.09.16 04:00   수정 : 2020.09.16 04:53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3% 가까이 급등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시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02달러(2.74%) 올라 배럴당 38.28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0.92닫러(2.5%) 상승한 배럴당 40.59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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