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양양, 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파이낸셜뉴스
2020.09.16 08:04
수정 : 2020.09.16 08: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양양=서정욱 기자】15일 강원도 삼척시와 양양군이 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번에 도내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강원도 삼척시와 양양군은 사전 피해 조사를 실시 결과, 선포 기준액 60억 원을 충분히 초과하는 우선 선포지역으로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7조에 따라 국고 추가 지원 등의 조치가 있을 예정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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