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신입·경력사원 173명 공채…지역인재 18% 채용
뉴스1
2020.09.17 08:17
수정 : 2020.09.17 08:17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국가철도공단이 신입·경력사원 173명 공개채용한다.
일반직 95명, 고졸 18명, 시간선택제 6명, 기능직 5명, 실무직 31명, 계약직 3명, 경력직 1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체 채용인원의 약 22%에 해당하는 39명은 보훈직 등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된다.
또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라 전체 18%를 지역인재로 채용하며, 오는 2024년까지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3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접수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필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국가철도공단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재정립한 인재상에 맞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새로운 철도시대를 이끌어 나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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