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아동 양육시설 꿈나무마을에 노트북 전달
뉴시스
2020.09.17 10:21
수정 : 2020.09.17 10:21기사원문
게임문화재단, LG유플러스 등과 함께 IT기기 지원
이날 진행된 ‘IT 기자재 기부 전달식’에는 NHN 정우진 대표를 비롯해 서울시, 게임문화재단, LG유플러스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여사는 노트북 60대와 스마트 패드 171대 등 총 1억 2000만원 상당의 IT기기를 모아 지원했다.
정우진 대표는 “코로나19가 온라인 교육 확대 등 우리 사회의 급속한 변화를 가져왔지만, 실제 교육 현장은 IT기기 부족과 같은 문제로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NHN은 우리 미래 꿈나무들의 IT 교육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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