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정재윤, 새 이름 '세비안'으로 첫 솔로…18일 발매
뉴시스
2020.09.17 21:26
수정 : 2020.09.17 21:26기사원문
17일 글로벌 음원 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에 따르면 정재윤은 세비안으로 첫 EP '보야지(Voyage).01'을 18일 정오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일렉트릭 팝 장르의 더블 타이틀곡 '킬 더 라이츠(Kill the Lights)'와 '슈가 허니 아이스 티(Sugar Honey Iced Tea(feat. Kiyoné))'를 비롯한 다섯 곡이 수록돼 있다.
이는 지난 2018년 솔리드 21주년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발매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출연 등 활동 후 2년 만에 대중 앞에 내놓는 앨범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 측은 "솔리드 정재윤이 아닌 세비안만의 색다르고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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