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3.4조 품질비용 반영에 하락
파이낸셜뉴스
2020.10.20 09:24
수정 : 2020.10.20 09: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현대차와 기아차가 대규모 품질비용 반영 소식에 동반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3.87%(6500원) 하락한 16만1500원, 기아차는 3.53%(1650원) 내린 4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전날 오후 품질 관련 기업설명회를 열고 올 3·4분기 실적에 세타2GDI 등 일부 엔진의 품질비용(충당금)으로 현대차 2조1300억원, 기아차 1조2600억원을 반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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