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환자·내원객 질환별 맞춤형 식사요법 교육
뉴시스
2020.11.10 10:14
수정 : 2020.11.10 10:14기사원문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원광대학교병원이 환자와 내원객을 위한 질환별 맞춤형 식사요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원광대병원 영양팀은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임상영양사가 암·간·신장·위장·당뇨병질환 등에 대한 식사요법을 연중 제공한다.
암환자를 위한 교육은 매주 화요일, 간 질환자를 위한 교육은 짝수달 목요일, 신장 질환 홀수달 셋째주 금요일, 위장 질환자 교육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운영된다.
또 당뇨병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진행돼 질환별 건강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원광대병원 관계자는 “식사 요법과 영양 교육을 통해 질환자의 식단 조절로 질병 예방, 영양 섭취 등으로 치료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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