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프리뷰 듀얼 액션 '커츠펠' 주목
파이낸셜뉴스
2020.11.24 18:07
수정 : 2020.11.24 18:07기사원문
넥슨
이번 지스타에서는 대전 액션 장르 인플루언서인 짬타수아, 무릎, 아빠킹, 케인이 커츠펠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각각 개성 넘치는 자신의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무기를 갖춰 실력을 뽐냈다. 넥슨의 또 다른 신작 '코노스바 모바일'은 일본 애니메이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을 바탕으로 개발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지스타에서 일본 개발사 썸잽(Sumzap) PD 타카가키 요시아키가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전 세계 팬에게 인사를 전했다.
넥슨은 또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종목으로 부산 e스포츠 아레나에서 20~21일 이틀간 열린 지스타컵 2020(지스타컵)에 참가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첫 e스포츠 대회인 지스타컵은 초청 방식의 이벤트 매치로 실시됐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부문은 최근 게임대회 성적과 전문가 추천을 바탕으로 선수 8명이 출전했다. 트위치 채널에 생중계된 이 대회는 동시 시청자 수 4700명을 돌파하며 지스타컵 흥행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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