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특별 이벤트
파이낸셜뉴스
2020.12.10 10:18
수정 : 2020.12.10 10: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공식 제휴 파트너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오는 27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내에 가연에 가입하는 한국교총 여성회원들은 정회원 가입비 할인 및 미팅 횟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이 더욱 커진 만큼 이번 이벤트 대상은 한국교총 회원인 교사 본인만 해당한다.
지난 1월 초 한국교총 회원인 여교사들과 가연 남성 정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새해 미팅파티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미팅파티는 보류하고 있는 상태지만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공식 제휴사들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가연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외에도 한국법조인협회, 삼성 그룹사, 현대자동차 등 전문직 단체 및 국내 유수기업과 협약을 맺으며 탄탄한 직업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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