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흑미숭늉차 까늉' 크라우드펀딩 232% 달성
뉴시스
2020.12.21 09:34
수정 : 2020.12.21 09:34기사원문
음료학교는 '소비자들이 음료수를 만든다면 무엇이 나올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음료전문미디어 마시즘과 롯데칠성음료가 협업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젝트다.
지난 7월 경쟁률 15대 1을 뚫고 선정된 소비자 20명을 대상으로 음료 역사부터 신제품 개발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했다. 최종 5개 아이디어를 모아 온라인 투표와 시음 평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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