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공개 소식에 급등
파이낸셜뉴스
2020.12.21 09:52
수정 : 2020.12.21 09: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대웅제약이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의 임상 2상 '톱라인' 결과를 공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50분 현재 대웅제약의 주가는 27만5500원으로 상한가(29.95%)를 기록 중이다.
이날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증 코로나19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호이스타정의 임상 2상 톱라인 결과가 오는 23일께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fnljs@fnnews.com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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