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2020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뉴스1       2021.01.15 10:45   수정 : 2021.01.15 10:45기사원문

전주시설공단이 최근 ‘2020년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단은 2023년 12월31일까지 3년간 교육기부 우수기관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전주시설공단 제공) /©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사장 백순기)은 ‘2020년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주시설공단은 2023년까지 3년간 교육기부 우수기관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교육의 사회 환원 및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관 등을 발굴해 교육기부인증 기관으로 지정하는 것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다.

공단은 그동안 학생과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체육시설 프로그램 무료체험, 시민행복뜰 낭만영화제 등의 문화행사, 스포츠 꿈나무 및 엘리트 선수 인재 육성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백순기 이사장은 “공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체육 시설물과 전문자격을 갖춘 체육강사들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육기부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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