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라방 2시간 만에 '갤럭시S21 시리즈' 16억원 팔았다
파이낸셜뉴스
2021.01.15 14:40
수정 : 2021.01.15 14:40기사원문
11번가가 15일 진행한 '갤럭시S21 시리즈' 라이브 방송이 2시간 만에 거래액 16억원을 달성했다.
11번가는 '갤럭시S21 시리즈' 사전예약 시작일인 이날 오전 오전 11시부터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는데 방송 2시간 동안 거래액 16억원을 기록했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는 2만 8000여 명으로 방송 중 좋아요 수는 7만 5000여개, 실시간 댓글 7300개 이상이 달리며 인기를 얻었다.
오는 18일 오후 9시에는 인기 IT 유튜버 에이트가 출연해 갤럭시S21 시리즈와 SK텔레콤의 신규 LTE?5G 요금제 '언택트 플랜'을 설명하는 라이브 방송도 추가로 진행된다. 방송 중 '스타벅스 기프티콘', 'SK페이 포인트' 등 시청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방송은 11번가 내 '라이브11(LIVE 11)'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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