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교도소서 동부구치소 이감자 1명 추가 확진…누적 20명

뉴스1       2021.01.15 15:30   수정 : 2021.01.15 15:30기사원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영월=뉴스1) 김정호 기자 = 15일 강원 영월교도소에서 동부구치소발(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강원도와 영월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영월교도소 재소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재소자와 같은 방에 수용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동부구치소에서 영월교도소로 이감된 재소자 중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20명으로 늘었다.

지난 3일 동부구치소 재소자 217명이 영월교도소로 옮겨졌고, 이후 5일 1명, 6일 7명, 12일 11명 등 19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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