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군 간부 1명 코로나19 확진…군 누적 529명

뉴스1       2021.01.16 10:19   수정 : 2021.01.16 10:19기사원문

자료사진.©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늘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해군 간부 1명(동해)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군 간부는 민간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진단검사를 받았다가 양성이 나왔다.

이날 기준 군 누적 확진자는 529명(완치 507명)으로 늘었다. 치료 중인 환자는 22명이다.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