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간미연♥황바울 부부 초대한 윤은혜…최고 7.9%
뉴시스
2021.01.16 11:22
수정 : 2021.01.16 11:22기사원문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 6.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계속됐다.
옥수동 윤식당의 공식 1호 손님으로 초대된 간미연과 황바울 부부를 위해 윤은혜는 달고기 스테이크, 트러플 닭가스, 어묵 라자냐 3단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3단 코스 요리 중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달고기 스테이크였다. 몸에 검은 달이 떠 있는 모양이라 달고기로 불리는 생선을 버터로 맛있게 구운 달고기 스테이크. 이름부터 낯선 이 메뉴는 간미연과 황바울 부부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과정에서 이연복 셰프도 놀란 윤은혜의 요리 꿀팁도 공개됐다. 윤은혜는 이쑤시개로 달고기 스테이크를 살짝 찌른 뒤, 자신의 입술에 대봤다. 이쑤시개의 온도를 통해 스테이크가 잘 익었는지 확인하는 것. 이연복 셰프는 "진짜 셰프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감탄했다.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7.9%까지 치솟으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한편 황바울은 SNS를 통해 '편스토랑' 출연 소감을 밝혔다. 황바울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맛있게 먹고 신나게 수다 떨고 왔던 즐거웠던 시간"이라고 글을 올렸다.
또 이날 자신이 나온 '편스토랑'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결혼하면 좋은 게 너무 많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기다리는 것'"이라고 글을 올리며 '#행복', '#감사', '#결혼'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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