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1, 3일 동안 무료 체험해보세요"…삼성전자 'To Go' 서비스 운영
뉴스1
2021.01.17 10:52
수정 : 2021.01.17 10:52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 S21' 공개와 함께 전국 200여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To Go 서비스는 '갤럭시 S21'을 누구나 최대 3일 동안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는 자율 체험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To Go 서비스' 이용자들이 '갤럭시 S21'의 다양한 기능을 더욱 즐겁게 사용해볼 수 있도록 체험 기간 팝업 메시지로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안내해준다.
궁금한 점은 1:1 생방송 체험 플랫폼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를 통해 체험 전문가와 채팅을 하며 질문할 수도 있다.
또한, 체험 기간 중 '갤럭시 S21'의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으로 일상 속 다양한 순간들을 촬영해 응모할 수 있는 '갤럭시 S21 모먼트 사진 콘테스트'와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로 매일 진행되는 게임 대회 '갤럭시 S21 게임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To Go 서비스' 이용 후 '갤럭시 S21'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충전 듀오'를 증정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국 60여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팬 큐레이터와 고객이 1:1로 소통하며 '갤럭시 S21'을 체험할 수 있는 큐레이팅형 체험존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팬 큐레이터가 대화면 미러링을 통해 고객에게 '갤럭시 S21'의 다양한 혁신 기능을 더욱 몰입감 있게 안내해준다.
'갤럭시 To Go 서비스'와 '갤럭시 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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